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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이 첫회부터 강렬한 액션씬을 몰아치며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 8.1%까지 치솟으며 안방 시청자들을 단숨에 장악했습니다.

루카 더 비기닝 간랸한 줄거리는 모든 생명체의 비밀을 연구하던 과학자 류중권이 가장 발달한 유전인자를 추출해 하나의 세포에 모두집어넣고 이렇게 탄생한게 바로 지오 배우 김래원입니다. 세상을 바꿀 능력을 숨긴채 쫓기게 되는 지오(김래원)와 형사역의 하늘에구름(이다해)가 거대한 음모를 파혜치는 스토리입니다.

드라마 관전 포인트는 지오를 쫓는 광기의 추격자 이손과 특수부대와의 격렬한 액션씬이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회차가 지날수록 루카 프로젝트팀 김철수(배우 박혁권), 류중권(배우 안내상), 황정아(배우 진경)의 프로젝트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는 것 또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극중 중대범죄수사과 출신에서 강력계로 전출된 형사역 하늘에구름역을 맡은 배우 이다희씨의 걸크러쉬 연기도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지오를 쫓는 광기의 추격자 이손(배우 김성오)의 존재감 또한 압도적이였다는 평가입니다. 드라마 제작은 맡은 김홍선 감독은 감각적인 연출과 압도적인 액션, 독창적인 세계관의 완벽한 구현까지 진가를 확인케 하였습니다. tvn 새 월화드라마 LUCA 더 비기닝 3회는 2월8일(월) 밤9시에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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