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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2

토트넘 맨유 손흥민 2골1어시스트 평점 1위 토트넘 맨유 손흥민 부상복귀 선발 평점9점 5이지난달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손흥민이 3~4주 회복기간을 가질 것이란 예상을 깨고 오늘 5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토트넘 맨유와의 2020-21 EPL 4라운드에 선발 출전하여 2골1어시스트 기록하며 평점9점을 받으며 평점1위를 차지했습니다.조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한동안 팀을 떠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달 중순 이후 복귀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모두의 예상의 뒤집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대활약을 펼쳤습니다. 맨유는 경기가 시작된지 30초만에 맨유의 마샬이 돌파 도중 산체스에게 걸려 넘어졌고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하여 맨유의 페르난데스가 가볍게 선제골을 넣고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가는듯 했습니다.. 2020. 10. 5.
손흥민 4경기 연속골 토트넘 사우스햄튼 손흥민 4경기 연속골 토트넘 vs 사우스햄튼 한국시간으로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FA컵 32강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 선수가 후반 32분 패널티킥 결승골을 넣어 토트넘을 3-2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은 지난달 23일 노치치시티와의 24라운드 경기부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가며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패널티킥을 넣으며 4경기 연속골을 만들었습니다. 전반 12분에 쎄쎄뇽의 쉐도우를 사우스햄튼 수비수 잭 스티븐스가 문전에서 걷어낸 공이 토트넘 은돔벨레의 오른발 슈팅이 스티븐스의 발에 맞고 굴절되어 선제골을 득점하였습니다. 하지만 전반 34분 사우스햄튼의 네이선 레드먼드의 슈팅을 골기퍼 요리스가 쳐냈지만 셰인 롱이 쉐도하면서 슈팅 동점골을 만들었습니다. 사우스햄튼은 이 기세를 몰아가면서.. 2020.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