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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2

신천지 압수수색 이만희 자택도 포함 신천지 압수수색 이만희 자택도 포함오늘 22일 들끓는 여론에도 신중하던 검찰이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관련수사 착수 3개월만에 전격 압수수색에 돌입했습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지난 2월 27일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체벌법상, 횡령, 배임 혐의로 교주 이만희 총회장을 대검찰청에 고발했었다.검찰은 하루 뒤 사건을 수원지검에 배당하고, 수사 착수 당일 곧바로 조사에 돌입했습니다.고발장 접수부터 배당, 공발인 조사까지 빠른 조치가 이뤄진 셈입니다. 이에 신천지 시설에 대한 압수수색이나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체포 등이 임박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후 3개월 가까이별다른 강제수사는 없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검찰 수사 착수 사흘 만인 지난 3월 2일 가평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엎.. 2020. 5. 22.
신천지 21만명 전수조사 진행 신천지 21만명 전수조사 진행 정부가 26일부터 신천지예수교로부터 21만여명 규모의 전체 신도 명단을 받아전수조사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감염 증상이 있는 신도 중 감염병 피해가 우려되는 고위험군부터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날 오후 10시경 신천지 측으로부터 교인 21만여명에 달하는 전체 명단을 넘겨 받았습니다.이는 보안을 전제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전달될 예정입니다.지자체 또한 우선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는 신도와 고위험군부터검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중앙대책본부는 신천지 교인 가운데 슈퍼 전파자인 31번 확진자가 예배를 봤던 9일과 16일에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한 사람은 201명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해서 우선적으로검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 2020.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