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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김용태 구로을 전략공천 여론조사

4.15총선을 앞두고 구로을 공천후보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용태 후보의

맞대결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20일 오늘 김용태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구로을은 민주당이 20년 동안 계속 국회의원을 배출한 곳이라며 그렇다면 그 20년간 왜 구로가 정체되고 낙후되었는지를 민주당은 답해야 된다고 

일축하며 윤건영 후보에게 공개 끝장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김용태 후보는 윤건영 후보에게 구로를 옥죄고 있는 철도 기지창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재산권과 생존권을 부당하게 제한 당하고 있는 주민들의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 문제는 어떻게 풀것인지, 4차 산업혁명시대 구로의 미래

먹거리와 발전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저와 끝장 토론을 해보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구로을 전략공천으로 당선된 윤건영 김용태 두 후보가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1번 출구와

서울 구로구 지하철 1호선 구일역 입구에서 시민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출근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론조사에서는 김용태 후보가 23.4%이고 윤건영 후보의 지지도가 45.4%

두 배 가까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 후보는 40대 62% 화이트칼라 53.4% 여성 49% 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김용태 후보는 60세 이상 40.5% 자영업 44.6% 등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현재 지지 후보를 선거 당일까지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62.5%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는 대답은 35.7% 로 나왔습니다.


코로나19가 총선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 33.9%로 나왔으며

야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31.2% 

여당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23.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뢰기관 : 중앙일보

조사기관 : 입소스

조사대상 : 서울시 구로구을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일자 : 2020-03-11~12

응답율 : 11.6%

조사방법 : 유선전화면접 19.8% 무선전화면접 80.2%

표본크기 : 504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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